박준서의 전통예절 재해석 – 추모제 2
제사를 도입하는 것이 사당에서 신령을 불러들이거나 지역의 제사를 지내는 것이라면 이제부터 제사의 주요 절차가 시작된다. 예전에는 홀기(笏記)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적고 추석(祝)이라 불리는 집사나 찬자(贊者)가 부르는 동안 진행하는 것이 관례였다. 가까이에 두고 제사를 지내거나 익히면서 관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례로 제사를 지내는 과정을 살펴보면, 1) 강신(降神) 2) 참신(參神) 3) 진찬(進饌) 4) 초헌(初獻)과 축독 5) 아헌(亞獻) … Read more